살아오는 문송면·원진노동자

함께 걷는 황유미



문송면·원진 노동자 산재사망 30주기 추모조직위원회는
'일하는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'이 당연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10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. 산업재해, 산재사망 문제를 사회에 알리고 제 3, 4의 문송면, 원진노동자가 없는 사회! 시민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합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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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자 건강권 쟁취 산재인정 투쟁역사 사진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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