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동안전뉴스

언론기사 모음입니다

번호
제목
2598 폐 잘라낸 IT개발업자 “52시간 근무해도 IT기업 안 망해요” (국민일보)  2018-12-14 9
2597 ‘풀코드’ 당길 한 사람만 있었어도…그는 살았다 (한겨레)  2018-12-13 6
2596 구의역 사고 2년여…‘위험 외주화 방지법’ 손도 안 댄 국회 (한겨레)  2018-12-13 9
2595 산재노동자 직장적응훈련 지원, '요양종결 후'→'요양 중'까지 확대 (아시...  2018-12-13 8
2594 하청노동자는 투명인간?…4명 숨져도 무재해 사업장 인증 (KBS NEWS)  2018-12-13 6
2593 직장내 성차별 노동위서 직접 구제…갑질엔 엄정대응 (뉴시스)  2018-12-12 10
2592 "몰라서…" 출퇴근 산재 신청, 정부예상의 6% 그쳐 (뉴스토마토)  2018-12-12 12
2591 있는 제도 활용 안 하면서 탄력근로 확대해 달라는 재계 (매일노동뉴스)  2018-12-12 9
2590 멈추지 않는 ‘위험의 외주화’…산재사망 90%가 ‘하청노동자’ (한겨레)  2018-12-12 8
2589 "중대재해 사망 르노삼성, 공정 전수조사해야" (오마이뉴스)  2018-12-11 21
2588 "늘어나는 직업성 암, 보장정책 마련 필요" (청년의사)  2018-12-11 8
2587 무기계약직 도로보수원 故 박종철·김진철 씨 순직 인정 (SBS NEWS)  2018-12-11 7
2586 노동법안 '무소불위 법사위'에 막히다 (매일노동뉴스)  2018-12-11 16
2585 발주자 건설현장 안전관리 책임진다··· '건설기술 진흥법' 개정안 국회 본...  2018-12-10 7
2584 "한밤 공장서 일하다 숨졌는데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" (한국경제)  2018-12-10 8
2583 직장내 괴롭힘 지속적으로 당하면? "퇴사가 현실적인 답이에요"...  2018-12-10 4
2582 한 번 나면 2명 이상 목숨 잃는 중대사고, 매달 노동자 29명 희생 (매일노...  2018-12-07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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